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런닝맨 보고 송지효 팬들이 구하라를 깐다고 해서 쏭갤에 가봤다니 그냥 런닝맨 재미있었다는 이야기 뿐. 실수로 '지효가'라고 한 마디 한 것 가지고 싸가지 없다고 트위터에서들 까는 모양이던데, 참 유치해요. 


하여간 오늘 런닝맨 재미있었는데요. 막판 총격전도 박진감 넘치고. 


2.

우리집 노란 고양이가 이웃집 차 밑에서 냥냥거리고 있어요, 잠시 비가 멎었을 때 마실나갔다가 비가 쏟아지니까 차 밑에 숨은 모양. 데리고 들어올 수가 없어요. 제가 녀석을 만질 수 있는 영역은 한정되어 있죠. 바깥에서는 남남이에요. 그런데 왜 날 보고 냥냥거리냐고.


3.

윽, 다른 마감들이 다가온다!


4.

내일은 트랜스포머 3 시사회. 일찍 가야 하는 걸까요. 별 기대는 없어요. 그래도 보고 리뷰를 쓸게요. 


5.

드디어 평일날 연속극을 안 보는 날이 왔어요. 최고의 사랑이 끝나니까 살 것 같군요. 그 드라마를 그렇게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전 늘 막판엔 드라마를 의무감으로 보죠. 안 그런 작품을 좀 봤으면 좋겠어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4.리뷰 기대할께요(라고 쓰면 안쓰시는건 아니죠^^)
      5.저도 해방인 느낌이지만 채원양 드라마가 한달도 안남은..
    • 6. 무슨 영화(드라마?)의 장면인가요? 왠지 타이드랜드랑 오버랩되며...오늘 움짤 예쁘네요.
    • 맛있긴 하지만 너무 재는데요.
      아주 큰언니니까 지효가 그럼 안되죠.
      정말 바깥에서는 말 안들어요 못들은척 해요.
      빠듯한 날들이군요 그래야 좋아요.
      좋았어요 그럴지도,
      옛날엔 드라마가 밥보다 위에 있었지만
      쟤가 한복을 입고 있었군요.
    • 6.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트레일러라고
      예전에 듀나님이 알려줬어요 ^^
    • 6. 이북 소녀 같아요.
    • 5. 저도 막판엔 의무감이었어요. 로맨틱코미디의 한계. 대체로 중반을 넘어가면 재미가 떨어지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