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칼퇴근 응원해주고 싶은 만화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32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56855&no=33&weekday=thu


그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직장인의 영원한 노스탤지어...칼퇴



제가 있는 곳도 은근히 야근강요하는 분위기인데

혼자 꿋꿋이 정시출퇴근을 고수하는 중이라 참 그렇습니다.


제 시간에 일 다끝내고 가는건데 왜 일찍 가냐는 소리를 들어야하는건지.

이제는 이미 그런 놈으로 찍혀서 포기반 무시반으로 퇴근시간되면 조용히 사라지고 있지만,

나중에 다른 곳으로 옮기더라도 정시출퇴근 보장안되는 곳이면 도저히 못갈 듯.

(연봉이 억대쯤 되면 또 모르겠고-_-)


뭐 어쨌든 목요웹툰 챙겨볼 거 하나 늘어난 듯.

(치즈인더트랩, 305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