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잡지에서 본 개드립.
보그걸 7월호의 여행 코너에 이런 말이 써 있었습니다.
'부산이 도시로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시작한 건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인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생기면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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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3일 이전에는 부산은 도시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보나마나 파리날릴 게 뻔한 지방공항 따위 왜 또 짓냐,에 이어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일부 서울인들의 서울=문명, 그 나머지=오지라는 식의 무식함은 언제 들어도 적응이 안되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