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자기 통장에 현금 1억원 정도 넣어 놓고 사시는 겁니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621500001

 

 

 

특별한 직업 없이 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정씨는 경찰에서 “내 차는 국내에 단 한대 밖에 없다.”, “내 통장에는 1억원 밖에 없고 부동산 등 다른 재산은 부모님이 관리한다.”고 말하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설마 행복전도사?

    • 저부류들 남한테 더 피해주지 않고 살면 고맙다고 생각해야죠.
    • 유럽처럼 과속 벌금을 재산에 비례해서 내게 하면 정신 차릴려나.
    • 면허 취소하면 그냥 기사 쓰겠죠....
    • 밉상, 진상.
      그냥 한번으로도 저 차 몰수 해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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