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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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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있자 나이를 좀 따져볼 생각을 못했을까요
한국 최초 SF 영화 '대괴수 용가리'가 김기덕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6월19일 교육채널 EBS에서는 영화 '대괴수 용가리'를 상영했다. 영화 '대괴수 용가리'는 1967년 개봉된 한국 최초의 SF영화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김기덕 감독이 연출했다는 것이 밝혀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괴수 용가리'는 크기가 서울 시청 건물의 3배 크기이고 코에 뿔이 난 파충류 형태의 거대 괴물이다. 이 용가리는 서울 시내를 파괴하며 판문점 부근에서 솟아나와 광화문, 시청, 남산 등으로 진격하며 공포를 불러 일으킨다.
내 용은 일본의 고지라 시리즈와 매우 흡사하지만 이때 당시 CG 작업 없이 연출을 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더불어 연출을 한 김기덕 감독은 영화 '나쁜 남자', '사마리아', '아리랑' 등 예술성 짙은 작품을 만들어 낸 경력 덕분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영화 버전 필름만 보존되어 있다던데 정말 안타깝다", "60년대 서울을 미니어처로 볼 수 있어 색다르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벨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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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0
곧있으면 김기덕 감독이 두시의 데이트 진행했다고도 할 것 같네요.
곧있으면 김기덕 감독이 두시의 데이트 진행했다고도 할 것 같네요.
so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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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0
ㅋㅋㅋ 뱀파이어 김기덕
ㅋㅋㅋ 뱀파이어 김기덕
푸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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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1
아...이 영화 Netflix에 있길래 얼마 전에 보는데, 대사를 영어로 더빙한게 너무 이상해서 보다가 말았어요. 60년대 오그라드는 대사들을 영어로 하니까 더이상한데다가, 중국어 액센트를 일부러 심하게 집어넣어 더빙을 해서...너무 거슬리더라구요...
그런데 넷플릭스 홈에서도 보면 이 영화 김기덕 감독이 현재의 김기덕 감독과 같은 사람으로 표기해놨더라구요.
아...이 영화 Netflix에 있길래 얼마 전에 보는데, 대사를 영어로 더빙한게 너무 이상해서 보다가 말았어요. 60년대 오그라드는 대사들을 영어로 하니까 더이상한데다가, 중국어 액센트를 일부러 심하게 집어넣어 더빙을 해서...너무 거슬리더라구요...<br />그런데 넷플릭스 홈에서도 보면 이 영화 김기덕 감독이 현재의 김기덕 감독과 같은 사람으로 표기해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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