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가 샤말란의 신작인 [라스트 에어벤더]에 투자한 금액

 

다음주 목요일에 북미에서 개봉되는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인 [라스트 에어벤더]에 파라마운트는 제작비로만

1억 5천만 달러를, 그리고 영화의 마케팅 캠페인에 모두 1억 3천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인데 하필이면 트와일라잇 시리즈 중 최고라는 괴상한 소문이 들리는 [이클립스]가 공개된

다음날에 개봉하는것이 상당히 마음에 걸리네요. 게다가 마케팅비에 이렇게 많이 투자했는지 미처 몰랐고요.

 

 

아직 공식적인 시사회가 열리지 않아서 영화에 대한 반응들이 어떤지 확인을 할 수가 없어서 더욱 불안한 예감이

든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팬들이 많기는 하지만요. 부디 박스 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파라마운트가

애초에 계획한 3부작 시리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국내에서 꼭 개봉되면 좋겠습니다.

 

덧, 니켈로디온이 [아바타 - 아앙의 전설] 4시즌을 계획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사실이면 좋겠네요. :D

 

http://www.latimes.com/business/la-fi-ct-airbender-20100625,0,1232454.story

    • ang?(....)

    • magnolia * 힘을 내요, 샤말란!

      nishi * Aang이에요. :)
    • 와 저건 누구 등에 탄 사진인가요? 네버엔딩스토리같네요ㅋ
    • 아무리 생각해 봐도 해프닝이 그렇게까지 놀림을 당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무난하게 잘 만든 상업영화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다세포소녀 비슷한 취급을.
    • 월래 제목이 아바타였죠?? 원작도 참 재미없게 봐서 별로 기대가 안됩니다..
    • 해프닝 처음 봤을 때 조이 데샤넬 연기보고 욕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5번 정도 더 보고나니 일부러 연기를 저렇게 시킨거구나 했죠.

      전 샤말란 영화는 언브레이커블만 별로에요. 그외에는 다 좋고 특히 빌리지가 제일 좋아요.
    • 전 사인이 제일 좋아요
    • 캐릭터 자체가 좀 답답하죠. 그만 징징대로 빠릿빠릿하게 굴라고 으름장 놓고 싶어지잖아요.
    • 샤말란도 몰치바님처럼 생각하고 영화 만들었을 거예요.
    • 미쿡에서 이 영화 광고 엄청나게 해대죠. ESPN에서 월드컵 경기할때마다 나옵니다;;
    • 이 감독 팬은 아닌데, 제발 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실력에 비해 너무 욕을 많이 먹어서 제가 다 미안할 지경이잖아요.
    • 언브레이커블 때문에라도 이번에도 기대를...(싸인도 좋긴했는데 자꾸 찰리 쉰만 떠올라서 웃길다름;)
    • 싸인 정말 좋아해요. 다섯번 넘게 본듯. 빌리지도 해프닝도 좋아합니다. 욕 많이 먹은 레이디인더워터는 보지 않았는데.. 정말 그렇게 별로였는지 궁금해요. 이번 영화는 예고편 보니 샤말란이랑 안 어울릴 것 같단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도 보긴 할 거예요.
    • 폴라포 *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거대한 바이손인 '아파'랍니다. 아앙 일행의 듬직한 친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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