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엘지박종훈감독 인터뷰중에서

캐스터가 승리를 축하하며 전날이야기를 꺼내자 "제겐 2011년6월17일이란 없습니다"(진지하게)

우하하하하
아주 한이 맺히신듯 그래도 임찬규어린이에게 많은 지도편달부탁합니다
    • 차라리 아들에게 홈런 맞아서 지는 게 낫지...4연속 볼넷이라니 ㅠ ㅠ
    • 그 아드님은 볼넷 퍼레이드시작직전에 삼진된거맞죠 ㅎㅎ(내가 웃는게 웃는게아니야ㅜㅠㅏ)
    • 그렇죠. 영감님은 기어이 9회 승부처에서 볼모를...찬규가 볼모를 잡느라 진이 빠졌나 봐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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