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윤 방송을 보고 있는데 엄청나군요.

야구 보고 있는데 야구 다 끝나고 인터뷰 하고 있는데 어떤분이 마재윤 방송 시작했다면서 보러 가야겠다고 하시는데 저도 궁금해서 들어가봤죠.

퀵뷰가 있으니까 본방으로 들어갑니다. 야구의 계절은 뭐다? 퀵뷰 아니겠습니까.

 

게임 하는 동안은 채팅창을 얼렸다가 게임 끝나자마자 채팅창을 녹이는데 채팅창 올라가는 속도가 엄청나요.

 

실력이야 뭐... 패스

 

한가지 인상적이였던건 귓속말을 미처 끄지 못했는지 엄청난 욕설들이 날라오더군요.

바로 귓속말을 끄긴 했지만요.

 

뭐랄까... 아이돌 인기를 보는것 같네요.

    • 아아 마서스.
      인생은 긴데 말입니다.
    • 한때 아프리카가 '별풍녀' 문제로 말이 많았는데 마재윤도 장난 아니네요. 계속 들어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