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원래 서울국제도서전시회에 종교 섹션이 이렇게 많았던가요? 어제 갔더니 별별 종교들이 도배를 이루고 있더라고요. 기독교, 이슬람교와 같은 주류종교도 있지만 사이온톨로지와 라엘리안과 같은 잡스러운 종교들도 호객행위를 하고 있더군요. 기분 많이 안 좋았어요.


2.

어차피 김장훈이 스스로 떨어져 나갈 거였다면 이슬아는 좀 안 되었네요. 근데 전 오페라 스타만큼 집중해서는 안 보게 되더라고요. 김규리는 이번 프로그램 덕을 많이 보는 거 같던데.


3.

더워요. 많이. 제 방은 원래 더 더운 곳이라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일하기 싫군요. 책 읽기도 싫고. 하지만 아무 것도 안 하자니 불안하고. 어차피 이달이 끝나기 전에 단편 하나는 끝을 내야 하는데. 그래야 7월 안에 세 번째 단편을 끝내고 9월까지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단편을... 아, 심농이 되고 싶어요!


4.

아이패드에 넣은 잡지를 다른 컴퓨터나 하드에 백업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5.

'서'자로 끝나는 여자 이름은 언제부터 인기였죠?


6.

오늘의 외부 움짤.

    • 5. 93년에 고현정 고소영이 자매로 나왔던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 이름이 영서, 경서였던 게 생각나요.
    • 5. 김종서도 '서'로 끝나죠. 요즘들어 가끔씩 보이긴 하지만 아직 주류를 이루지는 못하죠.
    • 남자 이름은 이전부터 있었던 거 같고, 여자 이름요.
    • 서자 돌림 여자 이름은 유행이 이제 끝물이라 할 정도로 한참 되었죠.
    • 3.어제도 썼는데 힘드시더라도 일루셔니스트 리뷰 한번만 써주시면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꾸벅
      5.전 가을동화의 은서(송혜교-문근영) 생각나네요
    • 통딸이군요.
      미달이가 아니고 이달이군요 심농 농심
      전엔 그런 이름자 못봤어요 아마 김수현 연속극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인나였나요.
    • 감동/ 전 남이 보채면 쓰려던 것도 심술 나서 안 써요.
    • 1. 라엘리안, 사이언톨로지, 칭하이무상사는 작년에도 봤던 걸로 기억해요. 다만 올해처럼 회장에 들어가자마자 종교서적 부스가 떡 버티고 있진 않았어요.
    • 1.종교랑 아동교육관련 빼면 정말 남는게 없더군요.
    • 1.종교랑 아동교육관련 빼면 정말 남는게 없더군요.
    • 4. 방법이야 있겠지요. 아이..들은 그런걸 아주 불편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 뿐, 안되는 건 없습니다.
    • 6. 중독성있군요. 음
    • 6.아 계속 보고있었네요....유인나씨는 저런 애교스러운 모습이 참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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