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영화를 꿈꾸기(?) etc

1. 혹시 아시는 분은 알만한 미드나잇 익스프레스라는 영화가 있어요.

(탈옥영화 인데 쇼생크보단 탈옥 부분은 잘 안나오고 교도소 생활만나오는..

근데 이건 실화..)

 

그 영화가 인상깊었는지 잠깐 자다가 그 영화 꿈을 꿨는데 신기하더라구요.

(뭐 항상 탈출을 꿈꾼다는건 똑같으니까)

 

혹 이런식으로 꿈을 꿔보거나 한 적 있나요?  영화의 주인공자체가 된게 아니라 영화장면 자체를 꿈꾸는거요.

 

요새 자꾸 특이한 꿈만 꾸는데 예전엔 욕실에서 조는(아주 실감나게) 꿈을 꾼 적도 있어서 가끔 웃길 때가 있슴니당.ㅋㅋ

 

 

2. 수영은 계속 하고 있는데 접영이 안 늘어요.  속상하답니다. ㅠㅠ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는데 계속 안늘어요 벌써 1년째인데 아 화나요 ㅠㅠ

허리가 좀 아픈편이긴한데 그게문제인건지 화나네요.

 

 

    • 저영화 미국사람이 어느나라죠 좋았어요.
      접영은 물속에서 숨 안쉬고 오래 있어야 늘지 않나요.
    • 가끔영화//25미터를 숨도 안쉬고 그냥가는데(어거지성으로)그래도 안늘어요ㅋㅋ ㅠ
    • 1달 다녀도 아직 물에도 못 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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