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를 영화화하면.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되는군요.

 

알고 보니 내가 게임 속 주인공. 이라는 설정은 흔하긴 하지만 언제 봐도 매력적인 것 같아요.

 

지뢰찾기 영상도 그렇고...; 

 

 

    • 하나하나 깨알같네요.
      특히 소파에서 뛰면서 우는 장면에선 같이 울었습니다. 미안해 내 심들아...
    • 그럴싸한데요ㅋㅋㅋ 눈 깜짝할 새에 벽이 생겨 있고 수영장 사다리가 없어지고.. 중간에 여자가 내 쪽을 보며 불평하는 장면은 심즈에서도 똑같이 나와요. 미안해 내 심들아...222
    • 그래서 저는 제 심들한테 해코지 못하겠더군요.
      오랫만에 심즈 하고 싶어지네요.
    • 와~! 정말 하나하나 깨알같네요.22222
      저도 심들한테 해코지 못하겠더라구요. 제 심들은 하나같이 고이 늙어 죽었더랬지요.
      확장팩 사모으느라 돈 수타 깨졌었는데.... 흑.
      오랜만에 심즈나 켜볼까봐요.
    • 우와 잘 만들었네요. 예전에 심즈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