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


개미허리!!20인치 괴물이니? 사람이니?


나은인 요정이죠잉~    

 


팀 내 머릿결 종결자 손나은

 

 

숨막히는 뒤태 핛핛 

 

 

귀여운 나은이 ㅋㅋ

 

 

나은이는 나은나은해 

 

 
나은인 가수의 길과 미술의 길에서 고민했었더래요 미술을 너무 사랑한 나은이 나은이의 그림실력을 보고 싶으면 에이핑크뉴스 시청~



클릭주의 보면 덕후됨^^
영상출처:에이핑크갤 에이플러스나은
    • 첨 듣는 걸그룹이네요... 허리가 20이라니.. 그래도 신은 공평하시네요.
    • 손나(이 단어 쓰고 싶지 않은데 어쩔수 없음 이름이니ㅋㅋㅋ)예쁜 손나은 이군요!!!!
    • 가라/데뷔한지 두 달 넘었는데 홍대 걸어다녀도 아무도 못 알아봄 ㅠㅠ
    • 탐스파인/손나ㅋ 예쁜 손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듀게에 저 말고 에이핑크팬을 볼줄이야 반갑!!덥썩!!
      에이핑크 뉴스는 근래에 본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애들 하나하나 어쩜 그리 정신이 없는지ㅋㅋㅋㅋㅋ
    • 허리 사이즈 잴 때요, 보통 있는 힘껏 숨을 들여마시고 재야 하나요, 아니면 적당히 힘을 주지도 빼지도 않은 상태를 유지하는 건가요?
    • 에이핑크는 손나은 믿고 가는건가요? ^^
      '나은'은 한자 아닌가봐요.
    • 아 나은짜응...

      눈의여왕남친// 에이핑크는 정은지-손나은 쌍두마차로 달리는겁니다.
    • 차세대 인기녀가 될 자질이 충분합니다
    • 근데 에이핑크뉴스 진짜.. 도저히 끝까지 못보겠더이다. 너무 재미가 없어서;
      후후
    • 사람/살짝쿵 빠심이 있어야 재밌어요ㅋ 개인적으로 소학가보다 3배는 재밌게 봤어용
    • 저는 끝까지 소시만 좋아할겁니다. ㅎㅎㅎ 소시보다 더 어려지만 나이차가 너무..;; 진짜 삼촌팬되는거같아서..;
    • 사람 / 전 너무 재밌던데. 애들이 다른 아이돌애들 보단 만들어진 느낌이 없이 꾸밈이 없어요. 너무 꾸밈이 없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ㅋㅋㅋㅋ
    • 저 역시 요즘 '몰라요'에 꽂힌 상태이긴 한데 이 그룹 멤버는 자꾸 다른 연예인이 떠올라요
      손나니 키레이데스카?!!한 손나은 = 소시태연 + 채정안 Ver.2.0
      정은지 = 나경은 + 걸스데이 민아
      김남주 = 조미령
      윤보미 = 이름은 모르는 중견 탤런트... 뭐 이런식 (아 이러다 돌맞지)
      전 정은지양에게 버닝중이긴 한데 오하영 같은 얼굴을 좋아합니다. (뭔소리야?)
      그런데 <막내는 팀내 최장신>이 걸그룹 필수 공식이 되어가나요?
    • clancy / 그냥 요즘 애들이 발육이 좋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라지만 다른 애들도 다 요즘 애들!! 나이가 다들 후덜덜하게 어리죠;;;
    • clancy/에이핑크뉴스 보세요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 자력갱생/저도 온니소시였는데 사람맘이 그렇지 않더라구요 나란 남자 나쁜남자
    • 전 정은지,윤보미ㅎㅎ
    • 뒷태는 뭘 보고 누구인줄 아나요?
      그냥 저 중에 뒷태가 가장 이쁘다 싶은게 손나은이다 생각하면 되나요?ㅎ
      • 힙업이 다른 사람과 달리 확실히 되어 있는 아이가 나은이 입니다;;;
    • 이 분의 이름은 클릭한 후에야 알았지만 이 분일 줄 알았어요. 여러가지 의미에서 팀의 '확실한' 비주얼 담당인지라.
      근데 키도 커 보이던데 허리가 20이면 예쁨을 넘어 좀 불쌍...;
    • 에이핑크도 나름 입지를 구축하는 거 같네요. 시크릿 이후 다 망할거라 생각했는데 걸스데이에 에이핑크에...
    • 탐스파인/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어요.
      유난히 그런 친구가 있어서... 아마도 그렇겠구나 싶었죠.(회색 쫄츄리닝 바지 맞죠?)
      아이비 뒷태 사진도 생각나네요. 여성이 저런 트레이닝복 입으면 뭐...
    • 여기사진은 이쁘네요.실론티 광고에선 잠깐이라 그런지 이쁜거 모르겠던데.
    • 초등학교 후배네요.
    • 찾아보니 키가 167이던데..허리가 20..'ㅅ' 선택받은 몸매네요
    • 책임지십쇼... 덕후 되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