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음식 창조 연금술

 플라스틱 -> 국수


베이징 일간지인 신징바오의 한 기자가 이미 유통된 플라스틱 국수로 연소실험을 해 본 결과, 불과 만난 국수는 마치 성냥개비가 타듯 순식간에 재로 변했으며 그을음과 화학약품이 타는 냄새가 심하게 났다.

대륙의 연금술사들은 플라스틱을 국수로 연성했다.


나머지 주옥같은 연금술은 다응링크에 있음.

http://jinh.tistory.com/441

BGM나옴 정지가능


벌꿀을 설탕으로 만드면 먹을 수 나 있지만,

플라스틱으로 음식 만드는건...대체 먹고 죽으라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갑니다. 무협지에 독살하는거 많이 나오는데 이게 중국의 일상인건지-.-

    • 저거 만드는데 돈이 더 들 것 같음.
    • ㄴ저도 가짜 계란 만드는 거 보고 비슷한 생각을 했었어요.
    • 대량생산하면 비용절감 가능하겠죠.
    • 근데 사실 소면이 불에 잘 타긴 해요. 면 삶다가 실수로 흘린 적이 있는데 딱 저렇게 타더라고요.
      물론 냄새가 괴랄하지는 않았지만요.
    • 지금 시대를 잘 견디고 살아남은 중국어린이들은 뮤턴트가 될 것만 같아요...
    • 그 이쑤시개처럼 식용 플라스티....ㄱ일리가 없네요
    • 이인 / 그건 플라스틱이 아니라 고구마 전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얘네는 정말 어떤 면에선 대단해요. 저 노력과 정성, 끊임없는 생각, 호기심, 탐구정신
    • 저런 기사를 보면 도대체 중국에서는 무엇을 먹고 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http://media.daum.net/foreign/asia/view.html?cateid=1042&newsid=20110617071808326&p=nocut
      그러고보면 이게 더 대단한지도..(일본 변고기 개발자)
    • 나무젓가락으로 버섯볶음도 만들던데요...하아..
    • 얼마전 일본 과학자가 인분으로 고기를 만들었다죠-_-;
    • 소화가 안 되니 칼로리가 없는 다이어트 음식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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