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지금까지 최고 명곡은?

전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입니다. 조금 더 현대적인 느낌으로 만들면 박정현 차기앨범에 넣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임재범의 빈 잔이요. 좀더 건강할때 다시 불러서 앨범에 넣어주길 바래요. 조윤씨 앨범말고, 한국어 노래로 프로그레시브 록이 될 수 있다는걸 깨닫게해준 곡이었어요. 진심으로 감탄했던 편곡에 곡 해석력이었어요.
    • 소라누님의 넘버원!
    • 저도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요-

      임재범의 '여러분' 도 정말 좋았어요.
    • 김범수 제발

      김건모 유아마이레이디

      임재범 빈잔

      이소라 넘버원이요
    • 저도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아~ 근데 원곡이 더 좋긴한데..박정현곡도 감동 받았어요.
    • 하나만 고르라면 빈잔, 두개 고르라면 넘버원 포함, 세개 고르라면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까지...
      아 그러고 보니 무시로와 대쉬도 진짜 계속 듣게 되는 곡...
    • 저도 박정현이 그곡불렀을때
      완전 박정현 곡인 듯한 착각에...
      임재범은 무대는 정말 좋은데
      음원으로는 도무지 못듣겠더군요;;
    • JK 김동욱의 비상이요. 피아노 반주만으로 4분이 넘게 부르는 호소력있는 목소리...
    • 이소라 - 사랑이야, (본인노래 포함한다면) 바람이 분다(앨범수록된 노래보다 더 좋아요!)
      임재범 - 빈잔
      박정현 -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김범수 - 님과 함께
    • 빈잔(임재범), 사랑이야(이소라)
    • 소라빠로서 이소라 - No. 1, 바람이 분다, 옥주현 - 사랑이 떠나가네도 좋던데요.
    • 공연으로 볼 땐 몰랐는데 음원으로 들어보니, 김건모-유아마이레이디 이 곡이 가장 좋더이다.
      그리고 방송으로 보면서 가장 좋았던 건 당연히 비주얼 가수 김범수의 님과 함께!
    • 정엽 - 잊을게 / 이소라 - 사랑이야, 넘버원 / BMK - 그대 내게 다시 / 박정현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소나기, 그대 내 품에 / JK김동욱 - 조율 /
      김범수 - 제발 / 임재범 - 빈 잔 / 백지영 - 약속 / 윤도현 - DASH (이 곡은 초반의 지루한 부분을 보정하면 더 좋은 곡이 될 것 같습니다.) / 옥주현 - 사랑이 떠나가네
    • 박정현 ㅡ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 임재범ㅡ 빈잔 / 이소라 ㅡ No. 1
    • 김범수 제발, 이소라 넘버1 이요
    • 박정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박정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요 ^^
    • 요즘 음원만 들어보는데 이번 주 공연 중에 나가수 시작한 이래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이 있더군요. YB의 새벽기차. 그 외엔 박정현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 김건모 you are my lady, 김연우의 나와 같다면 등이 좋아요.
    • 안드레이 / 전 사실 지금 딱 그 정도 느낌의 박정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좋은데, 현대적인 느낌으로 바꾼다 함은 어떤 느낌 말씀이신가요?
      Carb / 비상에서 JK의 음색 및 마지막 계속되는 애드립은 멋졌지만, 피아노 반주가 너무 맘에 안 들었어요.ㅜ
    • 프레데릭/저는 오히려 뒷부분이 과잉이고 앞부분이 좋았어요. 코드로 1마디에 1번치다가 한박자에 1번치는 단조로움이 가사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가시나무>같은 노래도 그렇죠.
    • 임재범-여러분
      성대모사 개그소재로 쓰이던 이노래를 듣고 눈물을 펑펑 쏟을 줄이야!
    • 요즘 제가 자주 부르는 노래는 '이젠 생겼으면 좋겠네'입니다. '이젠 생겼으면 좋겠네~ 그/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남/여친이 옆에 있다고 멀리 떠나가는 그 놈/년에게 말했으면~'
    • 이소라-바람이분다,넘버원,사랑이야,(김범수와 함께 부른)행복을 주는 사람
      임재범-빈잔, YB-나 항상 그대를, 김건모-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you are my lady, 박정현-미아

      전 가수들이 자기 노래 부르는 건 일단 다 좋더군요. 역시 자기 노래가 최고.
    • 저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가 참 듣기 좋았어요. jk김동욱의 조율도 마치 그의 노래마냥 잘 어울렸구요. 이소라 것 중 톱은 사랑이야 였습니다. 넘버원은 별로. 임재범도 빈잔은 별로.물론 저에게 최고는 김범수 가수의 제발입니다. 듣고 또 듣고..
    • Carb / 피아노의 절제하고 단조로운 반주법은 좋지만, 부분부분 베이스를 잘못 짚거나 코드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많았어요.
    • 하나만 고르라면 저도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가장 좋았어요.
    • 전 나가수를 한번도 못봤(그 시간엔 항상 청소를 하고 있어서..)고 사무실에서 다른 사람이 틀어놓는 음원만 몇개 들었는데요.
      이소라 넘버 원은 처음 기타 소리 나올 때 Eminem Loose yourself 인줄 알았어요.
      이소라가 후드 티 입고 무대 앞으로 천천히 걸어나오면서 Look, If you have, one shot, one opportunity... 이러는 모습을 상상했다능.
    • 단 한곡이라면...이소라 - 사랑이야
      나가수가 아니면 어디서 이 노랠 들어보겠습니까..
      가수도, 편곡도, 분위기도, 가사 하나하나까지 넘 좋았습니다..
    • 임재범의 여러분. ㅎㄷㄷ
    • (순서대로) 사랑이야, 여러분, 조율, 잊을게
    • 공연으로 볼때와 음원으로 듣는 것은 큰 차이가 있더군요. 공연은 다 좋은데, 음원 위주로 고려해서...
      임재범-빈잔, 여러분, 이소라-No.1, 사랑이야, JK 김동욱-조율, 옥주현-천일동안, 박정현-미아
    • 잊고 있었는데 김범수 - 그대의 향기도 너무 좋았어요.
    • 이소라-사랑이야 소라언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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