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못되는것 정도로는 아쉬울거 같아서 전 구속 및 실형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야....장가 가기 어려워질테고 (빨간줄 없어저도 스토커라도 붙어서 맞선이나 연애질 할적마다 뒷다마(님 애인 성추행범ㅋ & 님 맞선남 성추행범 ㅋ 들어가고 그랬으면 하네요), 그게 더 무서워질 정도의 나락으로 떨어저 보기를 바라는거죠.
의사가 못되는 게 그 아이들에게는 훨씬 더 큰 벌이 될걸요. 구속되었든 유죄로 판결이 났든 시간이 지나면 깨끗하게 잊혀져버리던걸요. 어찌 되어서 군대는 갈 정도의 결과가 나오면 공중보건의 3년 뒤에 리셋되어버리는거고 아니면 군대면제되어서 어디 2-3년 놀러갔다가 돌아오면 아무도 모르는거죠. 병원이라는 집단이 좁기는 해도 3-4년마다 사람들 완전히 물갈이되니까 이런 일 정도는 금새 잊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