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핀처의 "The social network" 트레일러

 

보시다시피 트레일러 자체는 별 내용이 없네요

근데 삽입된 대사를 들어보니 이 청년의 삶도 그냥 "하버드 다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대박나서 부자된" 사람으로 한줄로 쓰기엔 사연이 꽤 있었나보군요. 베프한테 소송도 걸리고;

뭐 어느 성공스토리에 드라마틱한 사연들이 없겠습니까만;

 

근데 SNS는 싸이월드가 한참 먼저이지 않나요. 싸이월드 만든 사람들은 돈좀 만졌는지ㅋ

 

 

아래는 마크 저커버그 사진들..

 

(삼선슬리퍼ㅋ)

    • 정말 ㅋㅋ 대사밖에 없는 예고편이군요. 잔뜩 기대해서 클릭했더니만... 여튼 저도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