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좋아하지만 만화책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애니가 좋습니다. 만화책은 야마다 나오코 감독 말마따나 '노렸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애니도 만만치는 않습니다만... 아 그래도 판치라는 없잖아요! 파란 줄무늬 밥공기잖아요! ...아 지는 느낌임다. 케이온으로 애니를 보기 시작해서 그게 확산-_-되어 하드가 남아나질 않는군요. 오프닝 엔딩은 물론이고 인터넷 라디오도 들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라지온은 처묵처묵만 해서 재미는 없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