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바낭] 아이패드2를 받았습니다.

주문한지 3주만에 도착했네요.

Wifi 32G 화이트 입니다.


(진리의 화이트)


미리 소셜커머스에서 주문해둔 짝퉁 스마트커버와 뒷면 캡을 바로 달아 줬네요. 주말에 시내 들어가서 액정보호지도 붙여줘야겠지요.


보통 2주정도면 받았다고들 하는데, 저는 각인서비스 신청을 해서 더 걸린듯 합니다.

(이것은 덕후 인증)


동기화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했더니 아이폰에서 쓰던 모든 앱이 다 들어가 버려서 지금 앱정리 하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

해도 해도 끝이 안납니다.. 흑


정리 대충되면 아이패드는 회사 노트북 말고 집 PC 하고만 동기화 시킬까봐요.

iOS가 여러대의 컴퓨터하고 동기화하려면 하도 그지 같아서.. --;


아이패드용 앱이나 POD cast 추천 해주심 감사요.. ^^;

    • 전 저 물방울 디폴트 배경이 싫어요.
    • DJUNA / 일단 앱정리 좀 되고나면 배경화면도 바꾸려구요
    • 아이패드로 뭘 해야하죠.
      전 사고 싶은데 막상 사면 게임말고는 딱히 할게 없을 것 같아서 주저주저....
      업무를 할 것도 아니고 밤에 누워서 서핑만 줄창할 것 같은데 안사는게 낫겠죠 허어...
    • 와우 화이트 때깔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저는 비루한 아이패드1 유저일뿐.. ㅠ.ㅠ
      슈퍼픽스님/ 그 밤에 누워서 서핑하는 것이 갑입니다 으흐흐.. 아참 관심 있으시다면 북큐브에 장르소설이 꽤 많은 편이니 참고하시구요.. 저는 이수영 작가를 좋아하는 편이라 아주 잘 써먹고 있습니다.
    • 집을 늘릴 때도 쓰죠. ADF달린 스캐너를 사서 집에 있는 책을 스캔한 후 PDF로 만들고 책과 책장을 버리면..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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