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개봉작 둘 중에 하나를 보신다면.

 

슈퍼에이트와 그린랜턴 둘 중에 일단 하나만 봐야 한다면 뭘 보시겠어요?

 

둘 다 아주 끌리는 건 아닙니다만 써야할 예매권이 있어서요.

 

일단 예고편을 본 느낌으로 슈퍼에이트는 JJ에이브람스 특유의 낚시 분위기가 너무 농후하고 

 

그린랜턴은 녹색의 캐릭터들이 아동틱해서 별로예요. 마틴 캠밸과 라이언 레이놀즈는 괜찮은데...

 

 

 

 

 

 

 

 

    • 전 슈퍼에이트요 제가 그런 장르를 좋아해서 그런 걸수도 ^^
    • 장르를 생각하면 저도 그린랜턴 보다는 슈퍼에이트 쪽인데.. 아. 근데 그린랜턴은 요즘 추세에 안 어울리게 필름 상영이더군요.
      CGV만 필름인가..?
    • 당연히 수퍼에이트죠. 그린 랜턴은 아래에도 썼지만 잘 모르는 수퍼 히어로라서

      잡지에서 수퍼 히어로 소개할 때 잠깐 본 게 전부니까요.

      게다가 초록 쫄쫄이를 입은 히어로라니 말씀대로 아동틱하다고 할까...안 멋있었어요.
    • 그린랜턴이요. 이번주 끌리는게 그린랜턴, 수퍼에이트,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인데 극장(의 시설)에서 봐야 할것도 그린랜턴-수퍼에이트-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인듯 해서요.
    • 그린 랜턴이 이번 주인가요? 그런데 왜 아직 전 시사회를 못 봤죠...
    • 둘 다 내일 개봉이예요.
      안 그래도 듀나님 리뷰보고 고르려고 했는데;
    • 30대중반 이후의 엠블렘 키드시라면 당연히 슈퍼에이트. 아니시라면... 잘 모르겠어요.
    • 저 같으면 슈퍼 에이트를 추천할 텐데... 위에서도 언급되었지만 80년대 앰블린 영화들에 대한 향수를 어느 정도 갖고 계셔야 해요.
    • 마틴캠벨의 카지노로얄을 너무 재밌게봐서요. 저라면 그린랜턴. 단 초록쫄쫄이 때문에 큰 기대는 안하고 볼듯.
    • 아... 물어보고 나니까 더 고민되는군요;;
    • 그냥 두 개 다 봐야겠습니다. ㅋ
    • 앰블린 키드가 무엇인가요?
    • GREY/ 그 옛날 '스필버그 총제작지휘' 뭐 이런 영화들에 빠져있었다는 걸 말아죠. ^^
    • nixon/ 그렇군요. 그런데 저도 헛갈렸지만 엠블렘 / 앰블린은 영화 내용에서 유래한 건가요? 자꾸 질문해서 죄송하군요.
    • 1.그린랜턴 2.슈퍼에이트 3.링컨차

      저의 이번달 관람 순서.
    • 앰블린은 스필버그의 제작사인데, 자기가 만든 단편영화 제목에서 이름을 따왔지요.
    • GREY/ 제가 엠블렘이라고 헛갈렸어요. 헛갈릴 걸 헛갈려야 하는데... 아 챙피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