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대담이 끝이 아닙니다. 작년에 『타워』(오멜라스)를 출간하고, 올해 문학동네에서 제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최근 단편집 『안녕, 인공존재!』(북하우스)를 출간한 배명훈 작가와 김보영 작가, 그리고 방청객께서 참여한 멋진 대담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제목부터가 아주 흥미로운 대담입니다.
이번에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는 김보영 작가의 단편집 [멀리 가는 이야기]와 [진화신화] 출간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독자 분들에게 김보영 작가의 최고 작품을 꼽아달라는 이벤트였는데, 상당히 정성들여 쓰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여기 좋은 감상을 공유하는 의미로 독자들이 뽑은 김보영 작가의 최고 작품이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