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관공서는 점점 신뢰를 저버리는군요;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110608-OYT1T00603.htm?from=main1

 

내용은 도쿄 도내 오오타구의 하수처리시설의 공기에서 높은 방사선량이 검출됐다는 것입니다. 피난구역 수준인 연간 20미리시버트를 넘는 양이 검출됐다는데

 

도쿄도에서는 '오해'를 살까봐 바로 공표하지 않았다 하네요

 

중앙정부도 그렇고 수도도 그렇고 자꾸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대체 행정부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이럴 때 유언비어가 판을 칠 가장 좋은 조건이 될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이런 식이니 아직도 안밝힌게 뭐가 있을지 궁금라기도 하고.

 

nhk에 나온 전문가 말대로 시민들이 정부 발표 전에 최악의 상황을 먼저 예측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 다음 달에 도쿄갈 예정이었는데.. 불안해지네요.
    • 한국 같았으면 촛불들고 도쿄도청으로 진격할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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