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김광석 광고는 SKT의 LTE 프로모션의 일환이었군요;

http://www.eto.co.kr/news/view.asp?Code=20110609115203237

 

 

 

 

"현실을 넘다" "꿈의 통신" 이런걸 모토로 내세우고 있는 모양인데,

KT에서는 일찌감치부터 해온 4세대 통신을 너무 모호하게 부풀려놓는 거 아닌가요ㅋ

하기사 입에 발린 이야기 과대광고는 SKT나 KT나 할거 없이 통신사들 특징이긴 하지만;;;

어째 4세대 쪽에서는 KT 와이브로의 "롸잇 나우"쪽 편을 들어주고 싶네요ㅋ

실제 와이브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요. (뭐 이쪽도 AS, 고객상담 이용해보니 증말 짜증나지만;)

적어도 허무맹랑하거나 뭔뜻인지도 모르는 티저광고로 현혹시키(려다 욕만먹)진 않죠ㅋ

    • 저거 아무리 봐도 부자연스럽지 않나요?
      김광석은 그냥 가수같고 아이유는 그냥 연예인같고.
      정말 화면 때깔 차이만큼 분위기가 하늘 끝 차이... -_-;;
    • 그러게요ㅋ 앞으로 4세대부터는 그렇게 부자연스러운 서비스를 할 계획인가봐요ㅋ
    • 부자연스러운 서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의미에서 광고 제대로 만들었네요.
    • 차라리 LTE의 기술적 특징을 건조하게 알려주는 광고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통신 기술을 나름대로 쉽고 친근하게 마케팅한답시고 하는게 오히려 더 헷갈리고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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