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냥 딴 것보다 너무너무 부자연스러운 합성 때문에 거부감 들어요ㅎ 어떻게 일반인도 잡다한 편집, 합성이 가능한 시대에 상업광고에서 저렇게 화소도 안어울리고 원근도 고려하지 않은 발합성을 할 수 있는지; 노래도 그냥 합성하는 사람 편하게 편하게 원래 노래에 화음만 집어넣고;;
10대 소녀에게 원래 좀 청승맞은 '서른즈음에'를 부르게 했으니, 뭔가 심히 어색합니다. CG는 신불사의 CG수준이구요^^;; 게다가 뒤에 높은 음의 '생각대로' 광고 시그널은 AC 재팬의 그 악명높은 'AC' 시그널음을 떠오르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도 당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