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생뎐귀신 빵터지네요....ㅋㅋ

차라리(김혜정 분)는 배우 장혁이 좋다며 안방에서 나와 거실에서 TV를 시청했다. 차라리가 TV를 등장하는 뒤로 정체불명의 귀신이 등장했다. 차라리는 귀신을 보지 못했고 귀신은 차라리를 지나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으로 올라간 귀신은 단사란과 아다모(성훈 분)의 방을 찾아 들어갔다. 신혼의 모습으로 행복한 수다를 떠는 두 사람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단사란과 아다모 역시 귀신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 하하. 관음증 귀신.
    • 임성한과 김성모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 궁금합니다. '나는 작가다'(...)
      이런 것 때문에 임성한 드라마는 보지 않지만 이렇게 캡쳐, 플짤 같은 식으로 정리된 것들은 웃기니까 또 열심히 봐요. 어찌보면 참 소중한 작가이기도;
    • '나는 막장이다'라고 해야죠...
      에덴의 동쪽과 아내의 유혹 작가님들도 끼워줍시다. ^^
    • 난 몰라, 깜깜한 방에서 보니까 무섭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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