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무사히 돌아왔어요:)

안에서는 한없이 평화롭고 즐겁게 시위했었는데, 밖의 상황과 대치상황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염려하신 거 같습니다.

밥먹고 뒹굴거리다 '무사합니까'라는 문자를 받고, 상황이 좋지 않구나 짐작했어요^^;

수육을 제대로 못먹어서 칭얼대고 있었는데 문자받고...정신차렸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어서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걱정해주시는 글이 있다는 소식 전해듣고 무사하다고 알리러-

들어왔어요 ^^

자세한 후기는 근무시간에 남기겠습니다 ㅋㅋ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럼 내일 후기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 거기 가신 분들 진압 혹은 용역폭력에 시달리시는거 아닌가 걱정했더랬어요.
    • 고생하셨어요. 경찰에 연행된 분들 있다고 해서 걱정 많이 되더라구요.ㅜㅜ
    • 앗. 저도 부산에 다녀왔구, 짤막한 후기를 올리고 나서 보니 이 글이 올라와있네요. ^^
      고생하셨어요. 후기 기다릴게요.
    • 다녀오신 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 고생 많으셨어요. 휴식 좀 취하시고, 귀한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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