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lance/그쵸~자기연민에 가득찬 경우를 보면 감동을 느끼지 못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김병만씨는 아픔을 참고 아무렇지도 않게 연기하니 끝내는 주위사람을 울리는군요. 그런 모습에 더욱 감동을 받아요. 아이유할때도 뭉클했고...놀림받고 힘들었을텐데...양갈래머리가 조금 망가진것이 더 귀요미.^^
저도 김병만 보면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연기도 너무 좋았구요. 크리스탈도 너무 잘해요. 이동훈 선수하고 계속 티격태격 하는데 프로그램 끝나고 헤어질 땐 둘이 싸운만큼 친해져 있지 않을까. 둘 다 무뚝뚝하고 틱틱대는 성격이라 부딪히지만 나중엔 그래서 서로 더 이해하지 않을까 싶고요. 둘 많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