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인터파크 비스킷 앱 아이패드용을 깔았어요. [빅 픽처]를 다운받아 읽고 있는데, 북큐브보다 백배천배 좋네요. 북큐브 아이패드 버전 책들은 들여 쓰기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데. 비스킷 책들은 깔끔해요. 그냥 책 같아요. 


다른 회사에서 할 수 있는 거라면 북큐브의 이런 방치는 변명의 여지가 없지요. 책이 책처럼 보여야 하는 건 상식 중 상식이 아닌가? 비스킷 전자책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전자책은 직접 보고 살 수 없어서 불편해요. 


2.

결국 어제 리뷰 네 개 이상 올리겠다는 선언은 물 건너 가고... 그래도 오늘은 올릴 게요. 내일도 올리고... 근데 시사회 메일은 왔나? 안 왔군요. 월요일 아침에나 오려나.


3.

네오이마주 전 편집장의 트윗.

http://twitter.com/#!/visconti81/status/79018183863975937


네오이마주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준 분들께 염려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합니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상처 입었지만, 이 공간에서의 다툼은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될 거 같아 침묵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다른 경로로 분명한 입장 밝히겠습니다.


김대승의 [백문백답]이 의외로 걸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휙...


4.

[로즈 셀라비]를 다시 쓰려고 하니까 머리가 핑 도는군요. 미치겠어요. 일단 "최대한으로 단순하게 한다"가 목표예요. 하지만 그래도 작업양은 엄청나겠죠. 여전히 화자는 둘일 수밖에 없어요. 


5.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믿고 먹으면 똑같은 음식이라도 더 배가 고프다는 연구 결과. 당연한 거잖아요.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21&newsid=20110611082209385&p=ned


6.

오늘의 자작 움짤.

    • 3. 저분 블로그의 프로필 사진을 이제봤어요. 제가 괜찮게 느낀 영화트윗이었군요. -_-;
    • 뭘하는지 전혀 모르겠군요.
      숨 차서 못할줄 알았죠 오늘 내일 또 슬슬
      로즈셀라비가 뭔가 읽어봤어요
      당연하죠
    • 3. <시선 너머>.. 아직 영화를 못봤는데, 요 며칠 동안 접한 얘기들 덕분에(?) 궁금해지네요. (영화한텐 왠지 미안한 마음)
      피해자 쪽 외에는 관련자들 모두 침묵하고 있으니 화나고 답답할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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