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채식

과일 종류가 아주 많아 이것만 먹고도 살만 하겠네요.

저기 채식 밥값 얼마나 할까요

완벽한 채식이군요 기내식이라는데 정말 저렇게 주나요 호박은 날거로 못먹는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a/af/Fruit_Stall_in_Barcelona_Market.jpg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c/Korea-Seoul-Sosim-Vegetarian_restaurant-01.jpg


http://cfile22.uf.tistory.com/image/2006C7044B6CC0072DEA98

    • 어릴때 엄마아빠를 따라 절에 간혹 갔는데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주지스님께 차도 얻어오고 함께 식사도 했었어요. 식사 같이 하던날 밥상에 풀만 있어서 멍하니 밥상을 보고있는데 분홍 소세지에 튀김옷 입힌 것 같은 반찬이 있어서 덥석 집어먹었죠. 당근에 튀김옷 입힌거더라고요. 지금 먹어도 싫을 것 같아요. 샐러드는 이제 좋아하게 됐지만. 기내식은 맛있어보이네요~
    • 어릴 때 가장 실망했을 때가 된장찌게에서 돼지고기인줄 알고 먹었는데 안풀린 된장이었죠.
    • 가끔영화/ 222



      쥬키니호박 의외로 날것으로 먹으면 달아요. 어렸을 적에 할머니 몰래 집어 먹었는데 혼났었어요. 날것으로 먹으면 배탈난다고 하셨는데, 배탈은 안 났어요.
    • 가끔영화/ 333
      비슷한 예로 돼지 고기 들어간 매운 찌개에서 고긴 줄 알고 먹었더니 생강이었던 적 있어요.
    • 전 엄마가 오뎅볶음을 도시락으로 싸주셨는데 생강볶음인적이...냉동실에 있어서 오뎅인줄 알았다고...
    • 가끔영화/4444444444 그때의 실망스러운 기분은 이루말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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