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새론양 신작 바비는 벌써 촬영이 끝났다는 소리가 있고...


2.
내일은 시사회 안 가고 일만 합니다. 리뷰도 다섯 개를 몽땅 올립니다. 우당탕탕, 하악하악.


3.

일단 10일을 넘기면 시간이 좀 생깁니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원고를 시작하는 거죠. 과연 될까요. 전 일 년에 책 두 권을 쓸 정도로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없더라도 부지런함을 억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4.

CGV 앞에서 설리가 설리질하는 축구 게임 광고는 귀엽기도 하지만 저걸 쉬지 않고 계속 해야 한다니 불쌍하기도 하고. 


5.

메이트라는 밴드가 유명한가요? 오늘 이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연기한 플레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는 재미있었는데 당사자들은 좀 민망했을 것 같아요. 스웰 시즌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알아요. 영화에 나오거든요.


정은채가 멤버 중 한 명과 사귀는 역할로 나오는데, 영국에 유학 중인 미술학도 정은채로 나오더라고요. 실존인물은 아니고 배우에게 그냥 맞춘 인물인 듯. 영화에 나오는 거의 모든 캐릭터 이름과 배우 이름이 같아요.


6.

시체놀이 하는 엘렌 페이지.

http://bbs.movie.daum.net/gaia/do/movie/menu/star/photo/read?articleId=99647&bbsId=P001&t__nil_right_bestArticle=text


7.

오늘의 자작 움짤.

    • 0. 멍유리 멍시카네요.
    • 4.피파온라인2

      7.수정냥 오랜만이네요.
    • 7. 이 장면 민망해 죽는 줄 알았어요. 관객을 이런 식으로 괴롭히지 말았으면.
    • 6. 3, 5번째는 엘렌 페이지가 아니라 엘렌 페이지의 친구입니다.
    • 쟤들은 감탄해서 저절로 박수를 치는건가요.
      침착 침착 숨고르고요
      부지런함 억지로 만들어도 부지런 할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더군요 못하는건 부지런하면 더 일만 만들어놔요.
      무슨 저런짓을 하면서 놀까
      수정이가 골격이 커요?
    • 6. 아 저도 가벼워지고싶네요. 요즘 듀게에 다이어트 제목의 이야기가 왤케 많이 올라오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암튼..저는 오늘 발견한 굉장한 그림 (귀여운 그러나 주의 혐짤!) http://www.behance.net/gallery/Weird-and-twisted/540261
    • 가끔영화//은채가 골격이 큽니다
    • 5. 아주 유명하진 않지만 모던락 소비층에서는 꽤 인지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주로 라천을 듣는 여성들?)
      영화 찍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플레이가 그 영화였는지는 몰랐네요. 재밌었다니 왠지 다행(?)이란 기분도.
    • 5. 일반 대중들(?)을 기준으로 한다면 유명하진 않습니다. 실력이나 결과물과 관계 없이, 뭐 그렇습니다. 나름대로 '뮤직뱅크'에도 출연했던 사람들이긴 한데...;
    • 5. 여자친구 역할이 그냥 연기고 실존인물이 아닌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은채 몇년 전까지는 영국에 유학중인 미술학도 맞았죠ㅎㅎ 세인트 마틴을 나왔을걸요.
    • 5. 메이트 저도 몰랐는데 몇달전에 스케치북에 나와서 알게됐어요. 근데 잘하던데요~ 실력과 끼를 겸비한 느낌인데 한명이 군대에 가서 당분간 따로 활동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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