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에 있어요.. 앙코르 와트에 다녀왔습니다.

자발적 백수 생활 2주째 입니다 동남아를 돌고 있어요. 어제 시엠립에 도착해서 오늘 앙코르 왓트에 갔어요. 아무데나 카메라를 들이대도 그림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했어요. 사진보다 역시 눈으로 보는게 좋네요. 시엠립의 밤은 생각보다 화려 하네요.

    • 아! 부러워라 더운나라! 캄보디아 좋아요ㅠㅠ 망고스틴 많이 드세요. 여기 마트에서 한 알에 2천원 하길래 식겁했습니다...
    • 일본에 캄보디아에..요즘 자꾸 펌프질 들어오네요
    • 사진 잘 봤습니다. 앉아서 좋은 구경 하네요
    • 두번째 사진의 기둥 밑 손보고 깜짝 놀랐어요ㅎㅎ
    • 부분부분 공사 중인가 봐요. 천막들 보이네요. 아웅~ 가고 싶군요.
    • 와이드하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고색창연하다는게 이런거군요. 오래되어 예스러운 풍치나 모습이 그윽하다라.. 단어를 곱씹게 되네요.
    • 부럽군요 가보고 싶은 곳이죠.
    • 와아~ 앙코르와트..부러운 마음 사진으로 구경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아아. 앙코르와트 어찌나 좋던지요. 저는 똔레삽 갔을 때 너무 마음이 안좋았던 게 아직도 앙금이 남았다고 할지...누군가 살아가는 모습을 돈냈다는 이유만으로 카메라를 들이대거나 구석구석 본다는 게 너무 불편했었어요. ㅡ.ㅜ 앙코르와트 입장료는 또 캄보디아 것이 아니라고 하지. 여행 다니면서 그렇게 생각 많이 하게 하는 곳은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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