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의 메카닉, 로봇물 애호가들께서는 무혼을 기억하고 계신지요.

듀게의 메카닉, 로봇물 애호가들께서는 국산 창작물인 '대인전기 무혼'을 기억하고 계신지요.

 

취미가에 연재되(었었던가요?)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무협소설에

 

로봇, 메카닉물을 도입했던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메카닉 디자인 만큼은 FSS에

 

준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더랬지요. 아무튼지간에 작품이 나온지 꽤 오랜시간

 

이 흐른 이 때에 캐라지 킷 모형으로 제품화될 예정인 '대인전기 무혼'의 주인공

 

기체인 무혼을 보고 끄적여 봤습니다.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plamodel&table=img_pm&db=2&num=75830

    • 손으로 마무리 ㅠㅠ 작품이네요 와...
    • 본격 무협 메카닉... 그런데 소설은 너무 재미없었어요.

      기체는 저 주인공 기체보다 다른 게 더 멋졌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 calmaria / 원래 이런 쪽의 제품의 원형은 손으로 만듭니다. 요새는 추세에 따라 3D렌더링과 출력작업을 가미해 더욱 품질을 높이고 있지요.

      24601 / 저도 무혼보다 더 좋았던 기체가 있는데 기억이 안나는군요. ^^;;
    •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금새 갈길을 잃어버린...무혼.. 열정가득한 카피캣의 한계를 보는듯 했습니다.
    • 아 대인전기 무혼 다시 보고 싶은데 당최 방법이 없군요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나오고 ㅠ
      스캔은 커녕 타이핑해서 올리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 하아
    • 저 기억나요 제가 제일 처음 산 취미가가 93년8월호...좀있으면 20년 찍네요 허허 ㅡㅡ;;
    • 정말 간신히 '기억'만 합니다.
      FSS의 카피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꽤 성의 있는 카피네요. 여기저기 박혀 있는 한국적(?) 디테일들이 유치하지 않고 썩 괜찮네요. '한국적인 철학이 녹아 있는 디자인!'이라고 우기던 라젠카 같은 디자인도 있었는데 이 정도면 매우 감사에 감동의 쓰나미 수준인 걸요. ^^;
      그나저나 피아님은 가면 갈 수록 더한 괴수가 되어가신다는 느낌이... (물론 저 분은 저를 전혀 모르지요. 하하;)
    • 링크의 댓글들 중에 아저씨들은 얼마나 기쁘실지란 말이 비수처럼 와박히네요;
    • 참 아름다우시군요....;; 전통목조건축요소에서 차용된 디테일들이 꽤 근사하게 녹아나 있네요. (이 캐릭을 오늘 처음 봤네요;;)
    • 예전 잡지들은 다 정리했는데
      '취미가'만 결혼 후 이사 다닐 때도 바리바리 싸들고 다녀요.
      창간호부터 모은 나의 보물;

      제겐 이대영, 김세랑 씨등은 서태지와 동급입니다. 아아...
    • 음...홍희범씨랑은 아직 연락이 닿는데 이대영씨는..OTL
    • 내용이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 이대영님은 올 하비페어에 개인자격으로 참석하시는것 같습니다. 김세랑님도 참가 하지 않을까 싶은데 7월 24일 삼성동 섬유회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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