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서 반값 등록금 관련 취재원을 찾고 있습니다.

기자분으로부터 현재 부탁받은 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요즘 광화문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값 등록금 관련 촛불 시위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등록금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케이스를 취재하여 기사화하려고 하신답니다.

(ex. 현재 밤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거나, 대출금 문제를 갖고 있다거나...)

사례 취재인만큼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사연이 좀 센(??) 분이면 좋구요,
9일(내일) 바로 취재 협조가 가능하신 분이었으면 합니다.

 

신분은 익명 처리 가능합니다만 가급적 사진 촬영 및 실명 공개 가능한 분일수록 좋습니다.

제보 원하시는 분은 제 아이디로 쪽지 보내주시면 기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신문과 기자 이름 등의 정보는 문의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듀게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꾸벅...

 

    • 사연이 세지가 않아서 무리겠네요. 직접 인터뷰도 안 되고... 안타깝습니다. 'ㅅ'
    • 주변 분들 중에 해당하는 케이스가 있다면 (설득 및) 추천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 에아렌딜/ 기사화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시면 세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 별로 기사화될 가치가 있진 않겠죠. 집안의 가족 셋이 학자금을 대출했고 지금껏 갚고 있고 한달에 100만원 수입인데 50만원이 학자금 상환으로 나가는 것쯤 뭐 그렇게 뉴스성이 있나요. 온갖 빚을 떠안아서 학자금 빚쯤이야 뭐 새발의 피 아니겠습니까. 좀 더 극적이고 울분을 자아내는(?) 분의 사연이 필요하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