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혼다 한 목소리 "일본의 종착점은 우승"

http://news.nate.com/view/20100625n16860?mid=c0201

 

뭐 언론이 실어나르는 발언에 대해 크게 신뢰하는 편은 아닌지라 웃으며 봤는데 밑에 댓글들이 웃기네요.

 

 

 

─ 나 운전면허시험 100점맞았다 "종착점은 카레이서"

─ 나 오늘 10kg 아령을 들었다 " 종착점은 슈퍼맨"

─ 나 오늘 눈높이 수학 100점 맞았다 "종착점은 MIT 수학과 교수"

─ 나 오늘 처음 붓글씨 썼다 "종적점은 한석봉"

─ 나 선크림발랐다 "종착점은 피부과의사"

─ 나 가위바위보 10판 10승했다. "종착점은 도박사"

    • 카메룬과의 첫 경기만 해도 둘다 허접이라고 생각했는데 네덜란드와 덴마크전을 보고나니 일본이 파라과이 정도는 가볍게 이길 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이젠 오카다 감독의 말이 믿겨져요.
    • 아시아 축구 수준이 올라가서 진심으로 기뻐해야 하는데, 왜 자꾸 배가 아파지는 걸까요?
    • 일본 경기가 먼저 있으면 우리나라 선수들이 더 잘 뛸텐데.
    • 토너먼트에서는 언제나 선취점이 중요한거죠. 어제 일본 VS 우유국 경기도 토너먼트나 거의 마찬가지였고 일본의 프리킥 선취점이 결정타였으니까요. 일본이 필드골은 약해도 프리킥이 무기인데 덴마크가 그걸 간과한 것도 있고. 일본 VS 파라과이도 선취점이 중요하겠죠.
    • 처음엔 비소를 날렸는데 이제 두려워요. 진짜로 일낼까봐.
    •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 열받지만 어제 경기보니
      운만 좀 따라주면 가능도 할듯
      지금 강팀 엄청나게 탈락한 상태고 남은 강팀도 슈퍼플레이어들이 예전보다 없거든요
    • ㅋㅋㅋ 그래 우승해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