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데이비드오·권리세, '우결' 투입..4커플 체제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608075927915&RIGHT_ENTER=R1

 

데이비드오·권리세, '우결' 투입..4커플 체제

 

뭔가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건 뭔가 아니다 싶은..

    • 한팀 빠진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아마 닉쿤커풀이 아닐지......
    • 그래도 MBC에서 하니 예능으로 챙겨줄 수 있군요.
    • '가수'를 뽑는다는건 훼이크였군요
    • 자사 오디션 출신에게는 이런 식의 버프를 줄 수도 있군요;;
    •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ㅋㅋ
    • 데이비드 오 러셀 로 읽었음... ㅡㅡ;;
    • 권리세가 그 실력으로 결국 최종 뽑혔을 때 혹시나 했는데 점점 역시나 싶더니만 어이쿠나네요.
      그나마 첫 무대 탈락은 시청자 투표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 나머지는 개입 여부가 의심되어요.
      이은미는 그냥 뽑았다는 것만으로도 실망스러웠는데 어떤 개입이 있었던 거였다면 더욱 실망.
    • 달리 말해 이둘이 스타성이 있고 잠재력(팔릴수있는)이 있다는 증거이긴 한데
      엄청난 특혜긴 하네요.. 일회성도 아니고 짧아도 반년 길면 1년이상 주말 예능에 고정이 되는건데 흠;;
    • 홀림님말 들으니 구애정이 그렇게 예능 고정을 원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 장난치나...

      우결 연출진의 행태로 볼 때 이제 여름에 찍은 걸 겨울에 볼 수 있는건가요.

      제가 우결을 보며 상상했던 게으른 연출진대로라면,

      스케줄조정 빡센 쿤토리아 빼고 얘네 데리고 자기들 맘대로 혹사시킬 듯.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 뻔히 보이는 밀어주기잖아요. 힝
    • 차라리 백청강 소원이나 들어주지.
    • 노지훈이 장난처럼 '데이빗 오가 권리세 좋아했대요~' 라고 얘기했던 게 이걸 위한 떡밥이었군요. -_-;;
      한국말이 힘겨운 커플이 늘어가네요.
    • 이효리가 아니라 조용필 뽑는 프로그램이라고 광고나 마시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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