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의 음악동네 2일째.
청취자가 미니로 사연을 보내왔습니다.
청취자: 부부끼리 휴가를 따로 가시다니 저는 신혼인데 상상이 안가요.
유준상: 곧 알게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정게스트 해주세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