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손예진이 미니 컨트리맨을 샀군요. 근데 연예인이 미니를 사면 검소한 건가요? 반응이 이해가 안 돼요. 물론 3천만원 정도면 다른 과시용 외제차에 비해 싼 편이죠. 싼 값에 좋은 차면 좋은 거죠. 근데 미니 계열은 운전하기 조금 어렵다고 하지 않던가요.   

  

일상이 화보. 저도 이런 말을 쓰는군요.   

2.  
근데 요새 손예진으로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걸리는 팬픽스러운 루머는 뭐랍니까!
  
3.  
밑에 있는 L들이 뽑은 연예인 리스트를 보고 나서 떠오른 생각. 저기 있는 사람들의 안티만 모아도 백만대군을 이루겠구나. 일단 옥빈양, 서우, 크리스탈의 안티만 모아도... 전 1박2일 여배우편을 그리 재미있게 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우의 이미지가 나아지길 바라요.
  
4.  
슬슬 인터넷에 의식을 가진 존재가 출연해 지구를 정복할 음모를 꾸밀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5.  
긍정의 배신을 깔깔거리면서 읽는 중. 동료 투덜이를 만나면 늘 반갑죠.
  
6.  
6월도 일주일이 지나가는데, 아직까지 읽은 책은 겨우 세 권. 바빴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1. 미니계열이 운전이 어렵다기 보다는 승차감이 나쁘지요. 서스팬션이 단단한 편이라서 여성분이라면 엉덩이가 아프다고 생각할지도.
    • 0. 규리 미모 돋네요. 이제까지 본 중에 가장 아름다운 듯.
    • 3.진짜 그사람들이 왜 안티가 많은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7.저게 언제야 아마 7년전이죠 헐......
    • 2. 팬픽스런 루머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4년쯤 전에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꼭 여성들간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몬스터’나 ‘델마와 루이즈’ 같은 동성애 영화나 여성버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라는 인터뷰 내용이 '손예진, 동성애 영화 출연하고파' 라는 제목으로 포털을 도배한 적이 있는 모양이네요. 거기에서 파생된 것이 아닐지. =ㅅ=;
    • 스카이넷이야 이미 97년에 의식이 생겼고 이미 지구를 한 번 뒤집어 엎었죠.
    • 참, 손예진 안티도 잊었군요. 요새도 많나.
    • 흠 예진씨가 그런 인터뷰를 했었군요. 근데.. 고 이은주 씨랑 예전에 그런 코드 역할을 하긴 했었지 않나요. 생각해 보면 참 의외로운 배우.
    • 이은주가 퀴어 코드 영화를 자주했지요.
    • 은주씨의 가냘픔이 갑자기 아프게 기억나네요.
    • 예진양 안티 정말 많았었지요.. 지금 소시만큼 악플... 여름향기 클래식 연애소설 그때. 연기를 인정받으니 없어지더군요.
    • 예진양은 남성팬이 압도적이었는데 요새는 여성팬이 더 많아진 듯도.
    • 지구가 정복되는 날엔 저도 한몫
    • 1. 미니는 서스펜션이 단단하고 핸들이 무거워서, "귀여워보이는" 외양과는 달리 "고속 달리기"에 적합한 차라고 합니다.
      여성분들이 "예뻐보여서" 샀다가 실제로 좀 타보고는 위의 문제 때문에 킬로수가 짧은 매물로 잘 나온다고 알려져있습니다.
    • 2. 소시 멤버 모양과의 루머 말씀이시죠? 증권가 찌라시에서 나온 말인데, 재미는 있었지만 신빙성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미니 컨트리맨 사러 간 것도 엮어서 얘기 하던데 이 차를 왜 샀는지 그들이 어떻게 안다고;;
    • 1. 회사가 BMW인데 작고 가벼운 차니, 씽씽 잘 나가겠죠 :)
    • 4.절대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는군요.
    • 5. 듀게 어떤 분 추천 글 읽고 완전 새책 빌려다놓고 회사일이 바빠서(라는 핑계를 스스로에게 주입하며) 반밖에 못 읽고 반납했어요.ㅠㅠ
      재밌더군요. 다음에 다시 빌려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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