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손예진이 미니 컨트리맨을 샀군요. 근데 연예인이 미니를 사면 검소한 건가요? 반응이 이해가 안 돼요. 물론 3천만원 정도면 다른 과시용 외제차에 비해 싼 편이죠. 싼 값에 좋은 차면 좋은 거죠. 근데 미니 계열은 운전하기 조금 어렵다고 하지 않던가요.
일상이 화보. 저도 이런 말을 쓰는군요.
2.
근데 요새 손예진으로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걸리는 팬픽스러운 루머는 뭐랍니까!
3.
밑에 있는 L들이 뽑은 연예인 리스트를 보고 나서 떠오른 생각. 저기 있는 사람들의 안티만 모아도 백만대군을 이루겠구나. 일단 옥빈양, 서우, 크리스탈의 안티만 모아도... 전 1박2일 여배우편을 그리 재미있게 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우의 이미지가 나아지길 바라요.
4.
슬슬 인터넷에 의식을 가진 존재가 출연해 지구를 정복할 음모를 꾸밀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5.
긍정의 배신을 깔깔거리면서 읽는 중. 동료 투덜이를 만나면 늘 반갑죠.
6.
6월도 일주일이 지나가는데, 아직까지 읽은 책은 겨우 세 권. 바빴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