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의 작문실력

 

 

 

영삼옹은 말!

 

각하는 글!

    • 새투갱 어맹뿌.... 로 보이네요.
    • 천안함을 염두에 두고 쓴 건가요?
      왠지 당구장에 걸어두면 어울릴 것 같아요...
    • 글씨체는 저정도면 훌륭해보이는데요?? 우리는 최선을 다합시다가 좀 어색하긴 하지만..
    • clancy / 한국전쟁 전사자 유골을 두고 말했다는 군요.
      아, 당구공을 구(球)로 친다면 왠지 어울리는 듯.

      이히히 / '최후의 한구를 찾을때 까지' 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까지'가 중첩된것도 부자연스러운 표현같습니다.
    • 박경리 선생님 빈소 방명록에 썼던 글도 생각나네요

      “이 나라 강산을 사랑하시는 문학의 큰별께서 고히 잠드소서”

      이명박 대통령이 한글 맞춤법을 또 틀렸다. 지난해 6월과 올해 2월 이후 세번째다.
      이 대통령은 6일 오전 11시 10분께 박경리 선생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을 찾아 조문하고 방명록에 “이 나라 강산을 사랑하시는 문학의 큰별께서 고히 잠드소서”라는 글을 적었다.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고히’는 ‘고이’가 맞는 표현이며 ‘큰별’은 ‘큰 별’로 띄어써야 한다. ‘큰 별께서’와 ‘잠드소서’는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는다. 굳이 고쳐쓰려면 ‘이 나라 강산을 사랑하시던 문학의 큰 별이시어, 고이 잠드소서’ 정도가 되겠다.
    • 찿을때까지 라고 썼네요
    • 스스로도 실수가 많다는 걸 알텐데... 좀 미리 준비하면 될 것 같은데 왜 매번 저러나요..
    • 최후의 한구까지 찿을때까지 우리는 최선을 다 합시다.

      '최후의 한 구를 찾을 때까지 최선을 다합시다'라는 말이겠죠?
    • 역시 밉보이는 사람은 작은 실수 하나도 꼬투리를 잡히기 마련...
    • 일관되게 저러는 걸 보면 실수가 아니라 아예 맞춤법 개념이 부족한 듯.
    • 보좌관들이 바르게 적어 준 예문을 우리 각하께서 못 외우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 글씨가 자연스럽지가 못해요..가식적으로 보여요..그분과 달리...
    • 어맹뿌 하하.
      아 솔직히 이 분 하는 것마다 빵빵 터트리는건 사실이에요.
    • 저런 문장은 어디서나 자주 보이는데요. 기자들도 저러잖아요. 전 내도갱에서 원초적으로 터지고 말았네요.==;;
    • 새토깽 어맹뿌가 드디어 듀게에도 상륙 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