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화 포스터

엄앵란이 있어서 김지미 신성일 주연은 많지 않은거 같군요 신성일 주연이 무려 445편

저땐 누구나 한자를 읽을 수 있었나본데요, 작은 포스터의 황금시즌도 한자 같군요.


윤계상이 나오는 김기덕 감독 영화에 윤계상은 가수의 이미지를 벗었다는 기사가 있군요 원래 윤계상이 배우가 아니라 가수였나요.








    • 지금시즌... 일본식으로 썼네요. 윤계상이 지오디였던가요.
    • 황혼열차는 안성기 대뷔작으로 유명하죠
    • 옛날엔 CG도 없었는데 왜 다들 얼굴이 실제사진과는 조금씩 다른 듯?? 붓으로 그린 걸까요?
      그때라고 다 한문을 읽을 수 있었던 게 아니라는 것은 암행어사 박문수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동대문시장 훈이엄마에 나오는 코미디언들... 김희갑,서영춘,양훈,양석천... 이분들 돌아가시기 전에 TV에서라도 본 적이 있다는게 뭔가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하는 생각.
      새벽길에서는 남정임보다 고은아가 포스터에서 더 얼굴이 더 크게 나왔네요. 저 한복입은 청순녀가 전양자?? 곽정환이 기획한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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