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숨이 막혀오는거같아요
ㄷㄷㄷㄷㄷㄷㄷ
긴 연휴의 끝이라 그런지.. 저번주에 남들보다 이틀 더 쉬기도 했었고요, 금요일엔 플레이샵이었고...
오늘(현충일)은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그래서 시간도 더 빨리가고
원래 제가 올빼미처럼 새벽까지 인터넷하다가 자는 사람이었는데 올해 상반기에는 워킹타임이 너무 많아서 그러지도 못했거든요
최근에 완전 몰아서 하느라 맨날 4시 이렇게 되야 자고.. 흠
결론은 아침에 출근해야한다는게 너무 끔찍합니다
노동자로 산다는것은... 에효,...
직장에서 그것이 100%는 아니겠지만 보람과 재미를 찾는 사람도 꽤나 많던데 참 부럽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은 월급(근데 또 박봉이여)을 준다는것밖에 없다는. 재미도 감동도 없고...
억지로 하는거 안좋아하는데(누군들 좋아하겠냐만은) 직장만은 어쩔수가 없네요 정말~ㅋㅋㅋㅋ 피할수도 없고~~
이직에 대한것도 항상 생각하지만 답이 없어요~ 저는 할줄아는것도 내세울수 있는것도 없거든용 ㅋㅋ 거기에 하고싶은게 없으니 더 문제.
일도 사랑도 참 힘든 인생입니다.
잡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