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현충일 관련 글이 아직 없길래 하나 작성하고 갑니다.
나라와 사람과 역사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내가 여기에 서 있다는 사실로
우리나라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오늘 여기에 서 있을 수 있음에 감사와 조의를 표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