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멘 퍼스트 클래스, 울버린 나오는 오리지널보다 더 재밌네요. (스포일러 없음)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엑스멘 시리즈중 재일 재밌었던거 같아요. 다른 엑스멘은 한번 보고나면 스토리가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데, 이건 확실하게 각인될 듯 싶어요. 울버린의 탄생이 가장 안좋았던 듯.


특히 매그니토 역으로 나오는 마이클 패스벤더, 남자가 봐도 멋있더군요. 예전에 바스터즈에서도 비운의 독일장교 스파이로 나왔던 배우인데, 왠지 남자다운 독일어 발음을 유창하게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이 사람 앞으로도 여러 영화에서 주연으로 자주 볼 듯 싶어요.  


    • 제인에어에서의 로체스터역도 훌륭하더군요
    • 옥중단식 투쟁하는 아일랜드 독립운동가로 나온 헝거에서도 아주 근사합니다.
    • 마이클 패스밴더 멋지더군요. 퍼스트 클래스가 괜찮아서
      요번 엑스멘 쓰리즈가 앞으로 나온다면 어떻게 이어질지도 좀 궁금해지네요.
    • 홍홍홍. 진짜 매력적임.
      웃을때 입모양이 이완 맥그리거와 흡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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