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보고서 (스포가 있다고 해야하나?)

확실히 재미는 있네요. 블록버스터로는 충분하네요. 다만 엑스맨 1, 2을 역할 바꾸기만 해서 다시 찍은 느낌? 매그니토가 케빈 베이컨으로만 바뀌었을 뿐? 새롭지는 않아요. 깨알같은 개그나 까메오가 잔재미를 주내요. 다만 적을 해치우는 과정이 1, 2보다는 단순해서 긴장감은 좀 덜해요.
    • 매그니토는 마이클 파스벤더가 맡지않았나요? 케빈 베이컨은 세바스찬 쇼라는 악당으로 나온 것 같아요..
      전 오히려 1,2는 그냥 그랬는데 이번 퍼스트 클래스는 정말 재밌게 봤어요!
    • 개복치/매그니토가 했던 (돌연변이를 규합하고 인류와 싸우는) 악당의 역할을 케빈베이컨이 맡은 세바스찬 쇼가 하고 있다는 뜻인것 같습니다.

      가명/ 확실히 이런 저런 유머를 통한 잔재미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영화 전체적으로 좀 거친듯 촌스런 느낌이 맘에 들더라구요.
    • 잡음님이 잘 이야기해주셨네요
    • 범람하는 프리퀄들의 완성도가 대단한데
      이게 배트맨 비긴즈의 영향인건지
      아무튼 앞으로도 볼거리가 많아서 즐겁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