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때문에 또 쿠키 여부가 화제가 되다보니....

일단 이번 '퍼스트 클래스'에는 쿠키가 없는게 확실한가 봅니다.


쿠키 이야기가 자주 나오고, 이제는 제법 소문이 돌때 기다렸다가 쿠키를 보고 나가는 분도 계신듯 한데....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어떤 극장에서 끝나고 난뒤 불켜지고 이름 올라오는데, 쿠키 존재 여부가 확실치 않은채 기다리는 시간이 지리했는지

어떤 분이 청소하는 직원한테 "쿠키는 없나요?" 했더니... "나가서 매점서 사드셔야해요..." 라고 했다는..



퍼스트 클래스 참 재밌게 봐서... 또 볼까했는데, 1이나 2와는 달리, 굳이 시간을 내서 또 볼 마음이 적극적이지는

않은거 보니, 확실히 이번 편이 싱어의 영화들 보다는 조금 별로이긴 한듯 합니다.


아니면 거의 1, 2가 나왔던 10년전에 비해 이제 몸 움직이기가 귀찮아 진건지....





    • 푸하하하하. 극장매점에서 쿠키를 팔기는 하던가요.
    • 찌질한 지적질 같지만 '여부'보다 '유무'가 맞는 말이죠. 아님 '쿠키가 있는지의 여부'(이건 '있는 지의 여부'가 아니라 '있는 여부'가 맞는 표현이란 말도 어디서 들은 거 같은데.... '있는지의 여부'가 훨씬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 염맨/모르고 쓴건 아니라 당황스런 지적입니다만 암튼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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