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딱 늦은 봄 일요일 분위기라 나른나른 한가한가.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오늘 중으로 끝내야 할 원고가 자그마치 네 개. 아니, 다섯 개! 이렇게 바쁜 데 왜 저 이렇게 놀고만 있고 돈도 못 버는 걸까요.


2.

여전히 전 가수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안 볼 것 같아요. 제가 감당할 수 없는 느끼한 냄새가 풍겨요. 물론 선입견 때문일 수도 있어요. 


3.

언젠가 스머프 마을을 제대로 정리하려 하고 있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오늘 간신히 밭 사이에 돌길을 하나 내긴 했는데... 이제 집들을 정리해야죠.


4.

찰스 로튼이 매그레를 연기하는 영국 영화를 하나 다운 받았습니다. 사나이의 목을 각색한 작품이라는데, 에펠탑의 액션이 왜 나올꼬. 


5.

슬슬 여기저기에서 평양냉면 식당에 대한 기사들이 나올 때가 되었죠. 언급되는 건 늘 같은 가게들. 새로운 평양 냉면 가게가 나올 가능성은 얼마나 되려나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1.저도 할일이 있는데 날씨탓인지 졸려죽겠네요
      이럴때 화끈한 영화 보는건 어떨까요 정신 번쩍드는 ^^
    • 2. 선입견을 유지하셔도 되겠습니다. 실제로 느끼합니다.
    • 2. 전부 좋아하는 가수들이 출연하고 선곡도 좋아하는 곡들인데 왜 보기가 힘들까했더니 정확하게 짚어주셨네요
      싫거나 별로라고 생각하는건 절대아닌데 어딘가 느끼해요...
    • 그래서 전 항상 순위발표 직전에 끕니다. 그래도 남는 느끼함은 좋은 가수들의 좋은 노래들과 공연을 듣는 댓가 치고는 싼 편이라고 생각하고 감수하고요.
    • 계속 성유리 인상이 안보여요
      할일 없는데 대신 해줄까 못하겠군요 늙은봄이 같이 있자며 손을 놓지 않는군요 벌이가 없어 자꾸 그러지 마세요 내가 그래봤는데 생기지도 않고
      돌길?이 있었나? 흙길은 있는데 음 돌맹이 많은 길 있군요.
      수정이 컴백했군요.
    • 임수정은 대체 뭘 먹으며 사는 걸까요. 근데 몸은 말랐는데 얼굴은 안그렇게 보이고.
    • 2. 티비속 예능이나 드라마에도 있는 속성이잖아요. 느끼하긴하죠 :)
    • 2. 전 저번주 이후로 나가수를 끊었어요.
      3. 스머프마을 1주일 하고 관뒀었는데. 치트를 쓰니까 게임이 재미가 없어요. 훌쩍.
    • 5.평양 유명 호텔에서 일급 요리사로 근무하던 사람이 넘어와서
      "지금 남조선의 평양냉면이래 평양냉면 맛이 아니라우~ 다 변형된 맛이야요."
      하면서 "내래 원조를 보여주갔수~"하면서 혜성같이 등장~ㅎㅎㅎ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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