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인간관계는 어떤걸까요?

 

 

 

듀게분들은   정말  순수하게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이 곁에 계신지 궁금합니다.

 

서양 격언중에 진정한 친구는 12살 이전에 사귄 친구들 뿐이라는 말도 있던데

 

정말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   순수하지 못한 관계가 많은건가요?

 

자신이  아주 초라하게  사회적으로 추락했을때  과연 나를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

 

 

 

 

인간적 연민이나 미운정등 세월을 함께 하며  생긴 무수한 정들로  저는  아이러니하게

 

제 스토커들과  친해진다면   둘도 없는 의리를 발휘하게 될 거 같은데........

 

저의 가장  괜찮은 장점을 썩히시는 것 같아요.

 

 

 

 

p.s.

 

당신들이 다크쵸콜릿에  끌린건   당신들과 좀 다른 내면을 가진 사람이기에  찾아오신 것 같은데......

 

마음을 열었을 때   친구가 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 12살 이전에가 틀림없는 말이죠 다 커서는 세상에 얽혀서 불가능 하고 존재하지 않습니다 희망사항일 뿐이죠.
    • 가끔영화님 말투 여전하시네요 반가워요 ^^;
    • 이 분의 글들은 미묘하게 이해가 되는 듯하면서 안 되는 말로 구성되어 있다는 게 참 신기합니다. 나만 그러나...
    • 에아렌딜 / 저도 이상해서 다른글보기 해봤습니다..
    •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 제가 특정인 두어분을 염두해둔 글쓰기를 해서 그런것 같아요 기억 감사합니다.
    • 순도 100프로의 순수한 만남은 가족간에도 힘든것같아요. 그러나 잠시 이더라도 순수100프로의 감정이 나타나기도 하니 작은위안이...
    • 이 분 글은 특유의 띄어쓰기만 봐도...
    • 서양 격언중에 진정한 친구는 12살 이전에 사귄 친구들 뿐이라는 말도 있던데
      ->이 구절을 보고 그 애가 떠올라 갑작스레 엄청나게 아련해지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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