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 싫어하지만 자주 봐야 하는 것.

목욕탕이나 헬스장에서

샤워후에

드라이기로 발가락이나 사타구니 겨드랑이를 말리는 분들입니다.

혐오감이 들 정도로 보기 안좋습니다.

이런 행동은 집에서만 하는 것이 옳다고 봐요.


괜히 찜찜해서

드라이기도 수건으로 감고 사용합니다. 



    • 보기에 좀 그래서 그렇지 위생상으로 문제는 없지 않나요?
    • 괜히 찜찜해서요.
      전 좀 많이 그렇더라고요.
    • 전 헬스장이 걸어서 5분 거리라 집에 와서 샤워해요.
      근데 헬스장에 '머리만' 말리라고 써 있더라고요. ㅎㅎ
    • 아니 뭘 그런걸 가지고 그러세요 ㅋ 자기몸 자기가 케어하는건데
    • 그러게요. 전 집에서도 안그러는데 --;;



      남자들도 그러는지 첨 알았네요.
    • 헉~ 여탕엔 그런사람 없는데..
    •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뭐 사람마다 민감도의 차이는 있는가 보네요. 사실 그런 식이라면 공중목욕탕에서 때미는 모습도 혐오스러울 수 있겠죠..
    • 원글님 정도로 질색하는 건 아니지만 저도 꼴불견이라 생각해요.

      남에게 실제적인 피해를 주지 않아도 불쾌감을 줄 수 있는 행동이라면 지양하는 게 좋죠.
    • 여탕에도 아주머니들이 종종 그러시죠.

      그게 거참 보기에도 좀 그렇고..괜히 그렇긴 해요 ㅋ
    • 쩍벌리시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그건 정말 좀 자제를...
    • 헉 남탕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군요. 본문글이 지금껏 여탕 글인 줄 알았어요.
    • 헉, 아래를 드라이어로 말린다...? 흉하네요
    • 여자들도 그러는군요 ㅡ.ㅡ
      전 남자만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 전 아주머니가 그곳을 조심히 말리고 탐폰넣는것도 봤어요
    • zaru / 어어억;; 그 아주머니는 탐폰 넣으시면 생리 중이신데 대중목욕탕(or 헬스장)에 가신겁니까;;;
    • zaru/ 경악할 만한 일인데요;;;;;으...상상만으로도....
    • 으악 여자들도 그러다니 처음 알았어요. 저도 진짜 보기 싫어요 ㅜ
    • zaru / 우왕 짱이에요...;;;;;;;;

      우아한유령 / 뭐 회원층이 서로 많이 겹치는 곳이라면 모를까, 별 상관없지 않나요.
      그걸로 개인적 이득을 얻는 글이라면 모르지만.(경품 이벤트 글 같은 거...)
    • 우아한유령 / 왜 저항감이 있으신지 잘 모르겠어요. 저도 이따금 그러는데...
    • 천생염분님 혹시 **아트홀 스포츠 센터다니시나요?! 전 다른데서 그런 문구 본적이 없는데, 그곳에 그렇게 써있어서 신기했어요. 왜 써놨나 했는데 이런 이유들이 있었네요;;
    • zaru / 으웩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