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행기 좀 추천해주세요.

  

 

유명한 문인이 영국 여행하면서 쓴 글도 좋고,

실용적인 영국 여행 가이드도 좋습니다.

어느쪽이든 추천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세줄 짜리 글이 민망해서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깨져서 링크 겁니다. 그냥 꽃 사진이에요.

 

http://imageshack.us/photo/my-images/807/659q.jpg/

    • 발칙한 영국책이 있군요?; 방금 읽는중인 발칙한유럽산책을 뒤적여봤는데 런던도 없더라고요. 책이 따로있었군요. 재미있겠다. 실용적인 가이드북은 따로 구입하셔야겠지만 재미는 빌브라이슨이 갑이죵.
    • 저도 발칙한 영국 산책 달려고 들어왔는데. 근데 두 가지는 알아두고 보세요.
      일단 글 쓰여진 시점이 꽤 예전... 그러니까 다이애나 비가 아직 살아 있던 시절의 얘기더군요. 정확한 연도는 기억 안나지만.
      그리고 교정상태가 좀 나빠요. 그런거 예민하신 분은 신경쓰일듯. '대개'를 '대게'로 전부 틀리게 써놔서 대게돋네 아놔 하고 투덜거린 기억이.
    • 직잡 다녀오니까 개인이 쓴 여행기는 읽기 싫고 그냥 정보만 적은 책만 들어오네요// 사실은 책 읽으몀 배가 아파서
    • 말씀해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
    • 영국의 시골 풍경과 티타임 간식같은 음식들을 보고 싶으시면 <아름다운 영국의 시골길을 걷다>(기타노 사쿠코 저)란 책도 있어요.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냥 편안하게 보기엔 괜찮은 책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