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전자기파 암발생이 요즘

건강염려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그에 못지 않게 우리가 흔히 쓰는 전자레인지도 건강에 해롭다고 하더군요. 전자기파로치면 휴대폰보다 전자렌지가 훨씬 심하면 심했지 덜할리가 없죠  아마 아이들 분유를 전자렌지에 데워서 주시는 분들 많을텐데

 

 담배의 해로움은 3차흡연이니 하면서 어떻게 보면 필요이상으로 경고가 되는데 그 밖에 유전자 변형식품이라던지 여러가지 유해환경에 대해선 적절한 주의가 전해지지 않는 것 같아요 

    • 전자레인지 위해성은 99.9% 뻥입니다.
    • 아 그래요?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한겨레21에 안병수씨가 전자레인지가 음식을 화나게 한다는 말도 안되는 칼럼을 써서 시작된 괴담이죠. 물론 그 전부터 일부 자연주의자들 사이에서 돌던 이야기지만요. 구글에 전자레인지 괴담 검색해 보시면 자료가 꽤 있을 겁니다.
    • 그런데 이런 주제는 단순히 순수한 과학문제가 되기보단 소비자 기업간의 이해가 걸려 있기 때문에 더 잘 따져 봐야 할 것 같아요. 극단적 환경주의자의 낭설일 수도 있고 기업의 치부일 수도 있고 지금은 모르겠네요
    • 전자레인지의 경우는 아기가 전자레인지에 밀착해 있지 않는 한 별 문제가 없죠. 아기 분유를 데우든 뭘 데우든 그 안에 전자파가 남는 건 아니니까요. 휴대전화는 몸, 그것도 뇌 가까운 곳에 대고 있으니까 문제고요.
      http://biotechnology.tistory.com/345
      요건 음식이 화난다 관련 글. 화나는 걸로 치면 슬픔과 공포가 담긴 육식 자체가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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