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밀리언 달러 베이비나 그랜토리노가 우파적 가치를 가진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밀리언 달러 베이비는 자조론이랄까, 영웅주의나 성취를 보여주는게 우파적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쯤으로 보여서 그렇게 봤었네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스타쉽 트루퍼스의 영화를 처음 볼때는 (그땐 어린 나이이기도 했지요) 우파적 가치를 가진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까 비꼬는 면이 있긴 있던...
한국영화는 꽃잎이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그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적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