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군요

빗소리+ 소녀시대 일본 정규 1집 듣고 있으니 기분이 괜찮네요.

 

그리고 저 오늘 출근 안해요 엉엉 내일도 안합니다.ㅠㅠㅠㅠ

 

본사로 복귀했는데 그동안 고생했다고 쉬라고 하시네요. 친정만한게 없다는걸 느꼈어요...

 

감... 동...

 

근데 앞으로가 걱정이죠.. 이미 체력이 너무 많이 떨어졌고 지쳐버렸다는... 거의 때려쳐야되나 싶었는데 당근 하나를 주시네요.껄껄

 

비가 더 펑펑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헐 그리고 벌써 6월임=_= 올해의 반이 지나갔슴당..

    • 간만의 쉬는 얘기시네요. 맨날 야근이시더니. 즐휴~
    • 제 방 창문을 열어놓고 있는데, 빗소리가 듣기 좋군요.
      반주와 함께 먹은 저녁이 다 소화되지 않아 아직 잠자리에 들지 못했어요.
      딴지를 걸자면, 올해의 반이 지나가려면 7월이 되어야지요.
    •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났다니 마음이 초조해 지는군요.
      전 빗소리가 좋아서 음악 듣고 있었는데 빗소리 들으려고 음악을 껐어요.
    • 일년의 반이라... 그래도 작년보다는 밀도있게 산 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을 합니다. 아직아직 멀었지만요... 남은 반쪽 정도도 좀 더 밀도있게 살고 싶네요!
      비오는 날은 외출하지 않으면 정말 좋은데... 외출 안할 수 있는 날은 적군요. ㅠㅠ
    • Francis// 네 진짜 간만의 제대로된 휴식이지용.. 징검다리 휴일에도 하루 연차쓰고 전주를 갔다오긴 했지만 그때 엄청나게 피곤한 상태에서 가서 여행도 재밌지만 매우 피로한 여행이었던;;
      sae rhie// 흥 딴지 반사 ㅠㅠㅠㅠ
      nao// 그게 좀 딜레마라니까요 음악도 좋고 빗소리도 좋지만 음악을 들으면 빗소리는 아무래도 묻히고.. 그럴땐 윤하의 빗소리를..?(은 회이크..)
      에아렌딜// 그쵸 비오는날 출근하는거는 으으 저는 아무튼 오늘 운이 좀 좋슴다
    • 닥터슬럼프// 아.. 눙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사람님에겐 이 녀석이 피로회복제아닐지.



      http://mlbpark.donga.com/data/fileUpload/201106/1306857413.jpg
    • 자본주의의돼지님.. 이 날카로움은 -_-b
      하지만 이미 봤다는거 너는 슛슛슛 나는 훗훗훗
    • 아침 출근길에 임재범의 '해바라기' 를 들었는데요..알고있던 곡이더라구요. 근데 제목을 몰랐었던... 매우- 좋았습니다. 비오는 아침도, 노래도, 현재 제 삶까지도 행복하다는 걸 실감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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